[물터] 실버볼 클리어 글라스
Q. 물터의 가장 큰 매력은 유리와 금속의 만남일 거예요. 두 소재의 조화를 만들기 위해 어려운 점은 없었나요?
금속이 변색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큰 숙제였어요. 변색 걱정이 없는 주석은 은보다 컬러가 어두워서 유리와 붙었을 때 이질감이 느껴지더라고요. 은은 유리와 잘 어울리지만 쉽게 변색해서 결국 주석과 비슷한 색이 되고요. 그러다가 금속 위에 코팅제를 얹어 색을 오래 유지하는 방법을 발견해서 지금의 실버볼 시리즈를 완성했어요. 유리와 금속을 직접 결합하는 작업은 저희가 처음이지 않을까 싶어요. 가장 많이 실패하고 실험했던 부분이자, 물터의 정체성을 만들어준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作業記術誌 Vol. 8 - 물터 中
유리 블로잉 기법으로 제작된 물터의 실버볼 클리어 글라스는 은은한 그린 브라운 컬러가 매력적입니다.
스파클링 티, 샴페인등 특별한 날 음료를 마시기에 로맨틱하고 화려한 분위기 연출에 좋습니다.
*수작업으로 만들어져 똑같은 작품은 하나도 없습니다.
무늬와 크기, 유약의 번짐에 차이가 있으며 작품은 랜덤 발송해드리고 있습니다.
크기 : 약 지름 5.5 x h20cm / 약 250ml
손으로 만드는 작품으로 하단의 내용과 같은 특성이 있습니다.
이는 교환 및 반품의 사유가 되지 않으니 참고해주세요.
-그릇의 색상과 형태가 사진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표면의 크랙이 사진과 상이할 수 있는 점 알려드립니다.
-특성상 돌기, 스크래치, 점, 유약의 흐름, 뭉침, 기포가 빠져나간 구멍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제작 특성상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Photo by : @monstar.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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