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포] 은행잎 잔받침 디저트접시
50,000원
자연의 조각들을 금속으로 만들어내는 스튜디오 포 작가의 둥근잎맥 잔받침 입니다. 연을 옮겨담은 작품으로 유연한 형태와 사용할수록 작품에 온기가 더해집니다.
주석은 물과 열에 강하며 가벼워 다식 접시와 다하로 쓰임이 좋습니다.
찻자리에서 계절을 만끽해보세요.
크기 : 약6.3 x 9cm
손으로 만드는 작품으로 하단의 내용과 같은 특성이 있습니다.
이는 교환 및 반품의 사유가 되지 않으니 참고해주세요.
-작품의 색상과 형태가 사진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세척 후 물기를 닦아 완전히 건조시켜 주세요.
-부드러운 천과 세제를 사용해 손으로 세척하세요.
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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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101-9095
서울 강남구 양재천로 185 (도곡동)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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