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유리] 잔
38,000원

램프 워킹은 산소 토치로 내열 관유리를 녹여 뽑고 숨을 불어넣으며 조형하는 방식이에요. 유리를 늘리거나 구부려 형태를 만들고 유리알을 붙이거나 막대로 그림을 그려 장식을 더하기도 하죠.

作業記術誌 Vol. 4 - 하루유리


부드럽고 고운 유리잔에 콕콕 박힌 유리알들은 귀여운 포인트입니다. 

무광의 유리 잔이지만 물이 닿으면 맑고 투명해져 신비롭기도 합니다. 


*수작업으로 만들어져 똑같은 작품은 하나도 없습니다.

무늬와 크기, 유약의 번짐에 차이가 있으며 작품은 랜덤 발송해드리고 있습니다.


크기 : 약지름 6 x h5cm / 약 45ml


봉규산유리

-유리 토치작업의 과정상 흑점, 백점, 기포, 찍힘자국, 유리잔 입구의 유리 뭉침은 자연스러운 결과물입니다.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지만 두께가 얇은 제품들은 충격에 약하니 사용 지양 부탁드립니다.

-내열 유리로 뜨거운 음료에 사용 가능하나 모든 유리는 급격한 온도 변화에 민감함으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세척시 부드러운 소재의 스펀지 사용 부탁드립니다.


손으로 만드는 작품으로 하단의 내용과 같은 특성이 있습니다.

이는 교환 및 반품의 사유가 되지 않으니 참고해주세요.

-그릇의 색상과 형태가 사진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표면의 크랙이 사진과 상이할 수 있는 점 알려드립니다.

-특성상 돌기, 스크래치, 점, 유약의 흐름, 뭉침, 기포가 빠져나간 구멍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제작 특성상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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