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행주
8,000원

원단 사이 사이 적절한 간격을 두고 짜는게 특징인 가야천은

옛날부터 승복이나 모기장에 쓰였던 천으로 현대에 와서는 행주, 타올 등 일상생활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내구성, 통풍, 흡수성이 좋아 빨리 마르고 이물질이 잘 씻겨나가 청결하게 오래 쓸 수 있는 장점으로 행주뿐 아니라 면보나 거름망 등 쓰임이 다양합니다.

 

•사용하시기 전에 따뜻한 물로 충분히 빨아서 사용 해 주세요. 

•쓰면 쓸수록 부드러워 집니다. 

•특성상 강하게 잡아당기면 흐트러질 수 있습니다. 

•세탁기나 건조기에 돌리면 수축할 수  있습니다. 


앞 : 면 100%   뒤 : 레이온 100%

30 x 3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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